건성 피부
Dry · 당기고 푸석한 사막 피부
피지 분비가 적고 피부 장벽의 지질(세라마이드)이 부족해 수분이 쉽게 증발하는 타입입니다. 유분과 수분이 모두 부족해 세안 후 당김이 심하고 각질과 잔주름이 잘 생깁니다.
이런 특징이 있어요
- • 피지 분비가 적어 번들거림이 거의 없음
- • 세안 후 당김과 건조함이 뚜렷함
- • 각질·하얀 일어남이 잦음
- • 모공이 작고 눈에 잘 안 띔
- • 건조한 잔주름이 쉽게 생김
☀️ 아침 루틴
- 1미온수·약산성 저자극 클렌저로 가볍게 세안 (과한 세정 금지)
- 2히알루론산 토너로 수분 결 정돈
- 3세라마이드·판테놀 보습 에센스로 장벽 보강
- 4오일 함유 크림으로 유분 보충
- 5보습형 자외선차단제로 마무리
🌙 저녁 루틴
- 1저자극 클렌징 밀크·오일로 부드럽게 클렌징
- 2수분 토너로 결 정돈
- 3히알루론산·스쿠알란 세럼으로 수분 공급
- 4세라마이드 고함량 크림으로 장벽 재건
- 5주 1~2회 수분 슬리핑팩으로 집중 케어
👍 잘 맞는 성분
- 세라마이드 — 피부 장벽 지질을 채워 수분 증발을 막아줌
- 히알루론산 — 수분을 끌어당겨 즉각적인 보습 제공
- 스쿠알란 — 피부 친화적 유분으로 막을 형성해 건조 방지
- 판테놀 — 진정·보습으로 장벽 회복 지원
- 글리세린 — 대표적 보습 성분으로 수분을 잡아둠
- 시어버터 — 리치한 유분으로 거친 건조함 완화
🚫 피해야 할 성분
- 고함량 알코올 —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켜 건조함 악화
- 강한 계면활성제(SLS) — 필요한 유분까지 제거해 당김 유발
- 고농도 AHA/BHA — 각질을 과도하게 벗겨 장벽을 약화
- 고함량 향료 — 건조한 피부에 자극·따가움 유발
💡 관리 꿀팁
- • 세안은 하루 두 번 이하, 미온수로
- • 보습은 세안 직후 물기 남았을 때 발라야 효과적
- • 실내 습도 40~60% 유지(가습기 활용)
- • 뜨거운 물·사우나는 건조를 악화시키니 주의
⚠️ 흔한 실수
- • 당긴다고 물세안만 자주 해 오히려 장벽 손상
- • 수분만 채우고 유분(크림)을 생략해 금방 다시 건조
🗓️ 사계절 케어 캘린더
🌷 봄
일교차와 미세먼지로 장벽이 흔들리기 쉬워요. 진정 토너로 결을 다독이고 보습은 그대로 유지하세요.
☀️ 여름
에어컨 속건조가 건성의 적입니다. 가벼운 수분 보습은 유지하되 끈적임이 싫다면 수분 세럼+얇은 크림 조합으로.
🍂 가을
건성에게 가장 중요한 환절기예요. 세라마이드·시어버터 등 리치한 크림으로 미리 장벽을 채워 겨울을 대비하세요.
❄️ 겨울
난방·찬바람으로 수분이 급증발합니다. 오일·밤 타입을 더하고 가습기로 실내 습도 40~60%를 지키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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❓ 자주 묻는 질문
Q. 건성인데 각질이 계속 일어나요. 각질 제거를 자주 해야 하나요?
A. 오히려 반대입니다. 건성의 각질은 대부분 '수분 부족형'이라 강한 각질 제거는 장벽을 더 손상시켜요. 보습으로 장벽을 회복하면 각질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. 각질 케어가 필요하면 주 1회 저자극 효소·PHA 정도로 가볍게 하세요.
Q. 수분크림만 바르는데 왜 계속 당길까요?
A. 수분(물)은 채웠지만 그 수분을 가둘 유분(뚜껑)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. 수분 세럼 위에 세라마이드·오일 함유 크림을 덮어 수분 증발을 막아주세요.
Q. 건성도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야 하나요?
A. 네. 자외선은 장벽을 약화시키고 건조·잔주름을 악화시킵니다. 건성은 보습 성분이 든 크림 타입 선크림을 고르면 당김 없이 차단할 수 있어요.
정확한 타입은 직접 진단해보는 게 가장 좋아요.
1분 피부 타입 진단 시작 →본 정보는 일반 정보 제공용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.